보낸 사람도, 장소도 적혀 있지 않은 초대장 한 통.
확실한 건 10월 31일이라는 것뿐.
수상하긴 한데… 재밌어 보이니까 일단 가보기로 함 🎃

할로윈이라고 꼭 분장할 필요는 없어요.
후드티 한 벌, 맨투맨 한 장이면 오늘 착장은 끝!
파티에서 만날 손님들, 키링이랑 폰케이스로 미리 데려가요.
유령 옷 입은 강아지 키링은 귀여운 포인트!

파티장 분위기를 내 방에도 들이고 싶다면
벽엔 패브릭 포스터를, 책상 위엔 마녀님 아크릴 스탠드를 놓아보세요.
돌아가는 길에 챙겨갈 기프트도 준비했어요.
유령 스티커와 해골 마테로 10월 다이어리를 채워보세요!
누가 보냈는지는 끝까지 미스터리지만
파티에서 만난 손님들은 아직 마플샵에 그대로 있어요.
귀엽고 수상한 할로윈 친구들, 데려갈 사람 먼저 데려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