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

버드나무는 나무 그늘 아래에서 드는 생각을 허공에 그리듯이 자유로운 창작물을 만듭니다. 버드나무를 언어 유희 하여 새를 의미하는 bird 와 나무로 표기하여, 이렇듯 자연과 함께하며 자연스레 갖는 시선을 그림과 사진으로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