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편의점 계산대에 올라와있는 커다란 젖소 고양이가 추천 영상으로 떠서 눌러 보았습니다. 그러다 고씨와 알바생1님의 감동적인 사연을 알게 되고, 그 사이 고씨는 입양되어 지금은 집냥이가 되고 릴리와도 남매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씨는 모태 집냥이들을 재치고, 미야홍철 채널에도 소개 되었습니다! (장기 자랑 편) 또 고씨와 릴리의 모습을 담은 굿즈샵의 탄생.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과 즐거움 가득 하시기 바랄게요. -고씨 사생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