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희의 낙서들

문장, 음악, 철학, 그리고 조금 삐뚤어진 유머를 좋아하는 사람이 만든 작은 굿즈샵입니다.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말들, 문학 속 장면들, 밴드 사운드처럼 남는 감각들을 티셔츠와 소품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