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님 저는 19살 고3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혼자 여행하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 쯤 꾸준님의 영상을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여행할 땐 그냥 수줍게 자신감은 그렇게 많지 않은채 여행을 갔었지만, 꾸준님의 영상을 하나 둘 씩 보니 제가 혼자 여행에 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진로도 관광쪽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꾸준님 께서는 여행 느낌을 정말 솔직하게 말 하십니다. 저는 그 부분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릉도 사건 때를 보면서 저도 당하거나 호구를 맞으면 안 되고, 꾸준님 처럼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하면서 여행과 일상 생활을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꾸준님께서는 잘 모르실지 모르지만, 여러 곳곳에서 꾸준님 덕분에 힘이 되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힘든 일이 있으실 땐 너무 좌절 같은건 하지 마시고 항상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