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닝구김총각

땀에 젖은 난닝구, 하지만 포기 없는 미소. 서른을 넘기며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고 어딘가 허술하고 조금은 짠하 지만 이상하게 응원하게되는 그의 하루, 고단한 현실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성장해가는 30대 총각의 유쾌한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