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모구찌'에요
이 편지를 쓸 수 있다니..!
정말 기쁘네요
이런말은 조금
실례가 될 수 있겠지만...
사실 전
학교에서 괴롭힘을
받고 있었어요
우리반
남자애들 셋은
선생님
말씀도 안듣고
수업시간에 방해해요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싫어하는데
유독
저만 괴롭히더라고요..
6학년 1학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괴롭혀 왔습니다
눈만 마주쳐도
욕하고
비하하고 따돌리고..
매일매일
힘들고
어떤 날은
삶을 포기하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모찌엘님 영상을 보니
하나같이
긍정적이고
행복하더라고요
진작 나는
행복하지도 못했고
마음으로는
여유가 부족했었죠
요즘은
모찌엘님을 보면서
다시 한번 힘내볼려고요
처음 만났을때 그 기분.
팬네임&캐릭터 받은 느낌.
편지 쓰는 감정.
이것들을
모두 모아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려고요ㅎ
비록,
만날수는 없지만
친구처럼
친밀하게 지내고 싶어요
그 무엇보다
'고고프렌즈', '모구찌'를
생각해주시고
다양한 콘텐츠로
영상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0만까지 고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