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닝구김총각

땀에 젖은 난닝구, 하지만 포기 없는 미소. 서른을 넘기며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고 어딘가 허술하고 조금은 짠하 지만 이상하게 응원하게되는 그의 하루, 고단한 현실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성장해가는 30대 총각의 유쾌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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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김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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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럽이
감동을 주는 나의 크리에이터!
덕분에 매일이 반짝반짝 빛나요!
응원하는 마럽이
최애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설레는 마럽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
언제나 설레는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