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스토리 | JINHEE Night
모델 박진희의 이미지는
표정이나 감정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습니다.
이 컷의 강점은
무언가를 설명하지 않아도
자세와 공간만으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몸은 편안하게 놓여 있지만 흐트러지지 않고,
시선은 강하게 응시하지 않지만
이미지는 분명한 밀도를 유지합니다.
닫힌 공간 안에서도
이미지가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노출이나 제스처가 아니라
각도와 거리, 여백의 조절에 있습니다.
다리를 뻗은 자세,
정리된 셔츠와 스타킹,
따뜻한 우드 톤의 배경은
이미지를 과장 없이 단단하게 묶어 줍니다.
이 장면은
‘보여주기 위한 컷’이라기보다
잠시 들여다본 한 순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이미지는
큰 화면보다
오히려 작은 오브제 위에서
더 힘을 가집니다.
이 키캡은
그 밀도 있는 순간을
키보드 위에서 가장 많이 눌리는
Enter 키 하나에 담은 디자인입니다.
✦ 이 이미지가 키캡에 어울리는 이유
세로로 길게 흐르는 구도
→ Enter 키 형태와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과하지 않은 색감과 정리된 톤
→ 작은 면적에서도 이미지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시선이 한 지점에 고정되지 않는 컷
→ 키보드 전체 분위기를 해치지 않습니다.
이 이미지는
크게 소비되기보다
손이 닿는 작은 영역에서
오히려 또렷해집니다.
🎁 이 키캡을 소장해야 하는 이유
매일 사용하는 오브제 : 전시용 굿즈가 아니라, 실제로 손이 닿는 물건입니다.
실사 이미지이지만 캐릭터화되지 않은 디자인 : 시간이 지나도 유행에 묶이지 않습니다.
하나의 이미지 × 하나의 키 : 모든 키가 아닌, Enter 키 하나에만 담긴 장면입니다.
데스크 셋업의 톤을 해치지 않는 실사 굿즈 :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이 키캡은
눈에 띄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용자의 손끝에 가장 먼저 닿는 자리에서
조용히 이미지를 남깁니다.
🖋️ NOCTURNE EDITION – Archive
녹턴에디션은
이미지를 과장하지 않고
일상 속에 머물게 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이 키캡은
특별함을 주장하기보다
사용자의 공간에
조용히 스며드는 실사 이미지 오브제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풀 전사 키캡입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전면에 풀 컬러로 인쇄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구매 시 주의사항
| Size (cm) | Enter |
|---|---|
| 가로 | 4.2 |
| 세로 | 1.7 |
| 높이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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