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쫀쇼와 니쇼니쇼자캐의 그 어디쯤 갈라진 앞머리와 볼빵빵 스트레스볼~ 너무 쪼물락 거리고 주먹으로 몇대 때렸더니
안에 가루가 흘러나오네요. 안감을 좀더 촘촘한걸로 한번 감싸고 그 위에 겉감을 두르면 어떨까 건의 드립니다. 샌박 다른 스트리머 스트레스볼 굿즈들도 이런식으로 출시 했을거 같은데. 개선 부탁드립니다.
장패드,모험자 카드,저주인형 배송 잘 받았습니다
장패드 크기가 키보드 마우스 마음껏 자유롭게 쓸 수 있을 정도로 넓고 두께도 적당하고 마감도 잘 돼 있어서 오래오래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트 캐릭터도 귀엽고 정성이 가득 담긴 것 같아 사용하기 아까울 것 같네요 ^^
비교겸 가져온 제 쿠션들과 너무나 다른 존재감을 뽐내 줬습니다. 급한대로 이불에 숨겨도 사라지지않는 존재감은 살때는 들지 않던 수많은 생각이 되어 쿠션에 솜마냥 제 뇌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작은 방에 앉아 쿠션을 안고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쩌지. 옷장도 안들어가네 보다보면 괜찮아하실거야. 이전 쿠션도 그랬어.' 결국 쿠션을 보셨고 아직도 있습니다.
가족들도 소니쇼님 등장으로 웅성웅성하며 저게 뭐냐고 묻길래 당당하게
소니쇼님 바디필로우라고 했습니다. 충성충성!!
소니쇼~!!소니쇼!!!소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