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아크릴화
acrylic on canvas (2026)
17 x 17 x 4.8 cm
깊은 바닷속, 가라앉는 듯 보이는 순간에도
생명은 조용히 숨을 쉬고, 빛을 만들어낸다.
떠오르는 기포와 흔들리는 해초,
천천히 유영하는 작은 존재들은
멈춘 것처럼 보이는 시간 속에서도
삶이 계속되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 작품은 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서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과 희망의 기록이며,
오늘도 묵묵히 이어지는
생명의 하루를 담은 일기이다.
| 크리에이터명 | 릴로두들 |
|---|---|
| 이메일 | yujy1116@naver.com |
| 배송 방법 | 일반 택배 (롯데택배) |
|---|
| 환불 배송비(편도) | 3,000 |
|---|---|
| 교환 배송비(왕복) | 6,000 |
| 문의 연락처 | 010-5808-8099 |
마플샵은 크리에이터와 소비자, 저작권 보호를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플샵 내부 규정을 위반하는 크리에이터와 제3자 저작물의 무단 도용 또는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판단되는 상품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