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밭의 개들 티셔츠샵

제주에 사는 소설가 유재연입니다. 우리 마을 개 깐돌이와 백구의 심장사상충 치료비 마련을 위해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번 둘러봐주시고 대봉이와 우리 마을 개들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12시간 전
너무너무 귀여운 에코백이에요 사이즈도 좋고 가볍고🫶🤍
자주 들고 다닐거같아요~!
4일 전
우연히 대봉이를 알게됐고, 저희 회사 사무실에서도 대봉아~ 화났어? 가 유행이 되었습니다.
대봉이를 너무너무 귀여워하고 좋아하는 사람으로, 대봉이 티셔츠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옷의 질도 굉장히 좋고 핏도 좋아요!
어제 밤에 택배받아서 오늘 대봉이와 함께 출근할게요!!
사무실에서 자랑해야겟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