売り切れ 限定
5人のファンが注目中!

現在、76人のファンが応援中!

もっと見る
너그러운아침햇살#46
6日前
500자를 넘겨서 2번째 레터입니다.
첫번째 레터에서 말씀드렸듯이..,라스베가스쪽에 오실계획이 있으시다면… 연락 부탁드려요.. 제가 큰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간단한 동네 소개와 안내해 드릴게요..^^
여행다니실때 항상 안전 조심하시구요~
0コメント
너그러운아침햇살#46
6日前
꾸준님 안녕하세요~
꾸준님의 구독자이자 팬으로써 몇자적습니다.
꾸주님의 여행동영상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보면서 우리 아들도 꾸준님의 추진력과 용기와 신념을 배웠으면 좋갰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정말 어린? ㅎㅎ 저보단 한참 젊으시니까.. 어린 나이에…정말 포기하고 싶었을 수많은 힘든 순간이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 끝까지 꾸준히 본인의 길을 걷고 계신걸 보면서 정말 꾸준님께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계획하신 것들도 많을거고살다보면 언젠간 또 장애물을 만날 순간이 올날도 있겠지만… 여행을 통해 터득한 위기 극복의 순발력과 끈기있는 노력의 땀방울이 너무나 강한 꾸준님을 만들었기에 아주 순탄하게 넘기시리라 믿어요.. 정말 이 넓은 세상을 누비며 다니시는 꾸준님, 정말 젊음이 부럽기도 하면서도 과연 내가 좀더 젊었으면 할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 또한 해봅니다. ^^
제가 꾸준님 동영상 거의 다 본거 같은데… 아직 미국 라스베가스쪽은 없더라고요.. 혹시 여기 올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0コメント
mark#2
2026.03.16
꾸준님 저는 19살 고3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혼자 여행하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 쯤 꾸준님의 영상을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여행할 땐 그냥 수줍게 자신감은 그렇게 많지 않은채 여행을 갔었지만, 꾸준님의 영상을 하나 둘 씩 보니 제가 혼자 여행에 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진로도 관광쪽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꾸준님 께서는 여행 느낌을 정말 솔직하게 말 하십니다. 저는 그 부분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릉도 사건 때를 보면서 저도 당하거나 호구를 맞으면 안 되고, 꾸준님 처럼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하면서 여행과 일상 생활을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꾸준님께서는 잘 모르실지 모르지만, 여러 곳곳에서 꾸준님 덕분에 힘이 되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힘든 일이 있으실 땐 너무 좌절 같은건 하지 마시고 항상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コメント
정원미
2025.12.31
퇴직하고 여행을 꿈꾸다 꾸준님 영상보며 꿈을 실현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혼자 가려니 엄두가 안나서 망설였는데 꾸준님 영상에서 마음 드는 곳 골라 따라하기 해보려고 합니다 매일 꾸준님을 보다보니 이젠 낯이 익어서 남같지가 않네요 ㅋㅋ 참으로 선한 젊은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영상이 좀 더 길었음 좋겠어요~.그리고 항상 건강과 안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엄마 마음)
0コメント
활기찬꿈결#55
2025.10.13
꾸준님 여행로그 너무 잘보고 잇어요!굿즈는 품절이군요ㅎ여행을 갈수잇는 여건이 아니어서 대리만족합니다! 감사해요!
0コメント
김하늘#93
2025.10.03
꾸준님은 별명을 지어봤어요.천꾸
천천히 꾸준히 ..☺️
1コメント
청량한무당벌레#54
2025.08.20
이제서야 꾸준님을 영접합니다 킥보드일본편 순삭하는중인데 한정판매 상품 다시 구입하고싶네요 러닝오프팬미팅도해주세요 ㅎㅎ
0コメント
박종태#2
2025.08.06
긴 여행을 준비중인 마흔넷이된 아저씨입니다.
꾸준님의 스물아홉 청년의 고행같고 궁상맞은 여행을 쭈욱 지켜보고
여행의 끝 부분에서 울컥했고
조카뻘인 청년의 덤덤함에 오히려 뭔지모를 감동을 느꼈습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매걸음 무탈하길 빕니다.
0コメント
야심많은회색늑대#56
2025.08.05
일본 너무 좋아하는데 가지도 못하고 건 한달째 영상 정주행입니다 씽씽이 타고 ~~ 넘 잼나요 무엇보다 몸조심 하시구요 꾸준 씽씽이 타고 세계일주 하는 디자인좀 해서 팔아주세요 지구위에 씽씽카타는걸로요 옷 사서 입고 다니고싶어요^^
0コメント
은연어
2025.08.03
꾸준님이 내주시는 제품 너무 구매하고싶은데 또 언제 내주실까요 흩흩!
0コメント
商品情報
購入/配送
ファンレター
レビュー

느린 여행자들의 모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쫓기듯 바쁜 일상이지만 우리 이 케이스를 여닫는 순간만큼은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둘러보아요

商品基本情報

小さな物を入れる小さな蝶番付きのブリキケースです。

  • 素材 : 鉄
  • 製造国 : Made in Korea

注意事項

  • 詳細は撮影場所の環境により実際の色と異なることがあります。
  • 缶ケースの素材の特性上、若干傷が生じる場合がございます。予めご了承ください。
  • シルバー缶ケースの場合、背面に白色を印刷しないため、印刷時シルバー素材が映って見える場合がございます。
  • 印刷方法の特性上、白色は印刷されません。
  • 水、エタノール、アセトンおよび手消毒剤がケースに長時間触れたり、ウェットティッシュで過度な圧力を加えケースを磨くと印字領域が広がったり、返上できるので使用時の注意してください。

購入時の注意事項

  • 電子商取引等における消費者保護に関する法律に基づき、未成年者が商品を購入する場合、法定代理人が購入に同意しない場合、未成年者本人または法定代理人がその購入を取り消しができます。
サイズ表
Size (cm)連結型缶ケース(小・シルバー)
9.5
6.5
高さ2

購入/配送

配送情報

すべての商品は、顧客の注文に合わせて新商品として製作および配送されます。
ただ今注文すると4月 22日から製作プロセスが開始され、4月 29日までに出荷される予定です。

配送方法 一般宅配便
配送地域 全国
配送期間 商品出荷後、1~3営業日以内にお受け取りが可能で離島地域や配送業者の物量が多い場合期間がもう少しかかる場合があります。

交換/返品のご案内

すべてのMarppleShop制作配送商品はオーダーメイド方式で製作され、お客様都合による交換/返品は受け付けておりません。 ただし、受領した商品の不良または誤配送された場合は、7日以内にカスタマーセンターまたはメール、お問い合わせフォームにてお申し付けいただければ、交換及び返品·返金が可能です。

CS 1566-5496
メール cs@marppleshop.com

申告のご案内

MarppleShopはクリエイターと消費者、著作権保護のために申告センターを運営しています。
MarppleのShop内部規定に違反するセラーと第三者著作物の無断盗用または肖像権を侵害したと判断される商品を申告することができます。

    関連商品

    もっと見る

꾸준 kkujunのファンレター

もっと見る
To.
꾸준 kkujun
0/500
너그러운아침햇살#46
6日前
500자를 넘겨서 2번째 레터입니다.
첫번째 레터에서 말씀드렸듯이..,라스베가스쪽에 오실계획이 있으시다면… 연락 부탁드려요.. 제가 큰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간단한 동네 소개와 안내해 드릴게요..^^
여행다니실때 항상 안전 조심하시구요~
0コメント
너그러운아침햇살#46
6日前
꾸준님 안녕하세요~
꾸준님의 구독자이자 팬으로써 몇자적습니다.
꾸주님의 여행동영상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보면서 우리 아들도 꾸준님의 추진력과 용기와 신념을 배웠으면 좋갰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정말 어린? ㅎㅎ 저보단 한참 젊으시니까.. 어린 나이에…정말 포기하고 싶었을 수많은 힘든 순간이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 끝까지 꾸준히 본인의 길을 걷고 계신걸 보면서 정말 꾸준님께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계획하신 것들도 많을거고살다보면 언젠간 또 장애물을 만날 순간이 올날도 있겠지만… 여행을 통해 터득한 위기 극복의 순발력과 끈기있는 노력의 땀방울이 너무나 강한 꾸준님을 만들었기에 아주 순탄하게 넘기시리라 믿어요.. 정말 이 넓은 세상을 누비며 다니시는 꾸준님, 정말 젊음이 부럽기도 하면서도 과연 내가 좀더 젊었으면 할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 또한 해봅니다. ^^
제가 꾸준님 동영상 거의 다 본거 같은데… 아직 미국 라스베가스쪽은 없더라고요.. 혹시 여기 올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0コメント
mark#2
2026.03.16
꾸준님 저는 19살 고3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혼자 여행하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 쯤 꾸준님의 영상을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여행할 땐 그냥 수줍게 자신감은 그렇게 많지 않은채 여행을 갔었지만, 꾸준님의 영상을 하나 둘 씩 보니 제가 혼자 여행에 대한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진로도 관광쪽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꾸준님 께서는 여행 느낌을 정말 솔직하게 말 하십니다. 저는 그 부분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릉도 사건 때를 보면서 저도 당하거나 호구를 맞으면 안 되고, 꾸준님 처럼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하면서 여행과 일상 생활을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꾸준님께서는 잘 모르실지 모르지만, 여러 곳곳에서 꾸준님 덕분에 힘이 되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힘든 일이 있으실 땐 너무 좌절 같은건 하지 마시고 항상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コメント

レビュー

連結型缶ケース(小・シルバー)

734

シルバー
サイズ
数量
Total price
0
ただ今注文すると 4/22 ~ 4/29 の間に出発します!

꾸준 kkujun

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
ファン
76
ファンレター
22
꾸준 kkujunのグッズをカートに入れてください!

    関連商品

    もっと見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