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전부터 유튜브 보면서 키링 사고 싶었는데 솔직히 일상툰 유튜브 모르는 사람이 보면 키링을 봤을때 누가 어떤 mbti인지 알 수가 없어요
저도 지금 동물 얼굴만으로 성격유추해서 mbti 조합 맞춰봤는데 9개나 틀려서 첨 보는 사람은 쉽게 알기 힘들고
귀여워서 어? 이 키링 어디꺼야 물어 볼 사람은 있겠지만 그냥 강아지네 여우네 하면서 넘길거 같네요
이미 생산된 품목이라 어쩔수 없지만 만약 다 소진되면
아래에 해당 MBTI 써져있으면 보는 사람도 아 얘는 이 MBTI구나, 이거 MBTI관련 굿즈구나 바로 알 수 있어 직관성이 좋아질꺼 같네요
구매하고 싶긴한데 라벨프린터로 키링아래에 붙이고 다닐까 그리 생각은 드네요